가게안내. 레몬가게에 처음오신 손햏들을 위하여..

레몬가게의 구조가 매우 복잡하여 제대로 구경을 할 수가 없다는 많은 초햏들의 민원제기에 따라 이렇게 안내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알고보면 매우 단순한 홈피이니.. 불평말고 구경하세욯

불펌은 저주받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자제해 주시고 퍼갈땐 리흘..

꼭 남기세요.

또.. 밑에 글에 보면 아시겠지만. 제 홈피는 자폐적이고 자개적인 공간입니다. 제 한쪽을 터서 남들이 볼 수 있게 열어놓은 유일한 창구이므로 테클은 곧 제 인생.사상에 직접적으로 개입하여 휘저어 놓는 행위입니다. 안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우선..

프로필과 다이어리는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쥬크박스에서는 제가 산 노래들을 널어놓았습니다.

그 노래들을 살수밖에 없었던 이유들도 적혀있습니다.

심심할때 끄적여본 스토리글 나부랭이도 있습니다만 허접하여 올리다 말았습니다. 자폐적 자개적 공간이란 모토에 의해 전체공개인 홈이기 때문에 게시물 올리기가 조금은 조심스럽군요.

미니룸은.. 뭐… 가봐야 제 방밖에 없습니다. 남의집에서 사진 잘 안찍는 관계로..

레몬가게 미니룸의 역사가 궁금하시면 가끔 클릭.

문제의 사진첩입니다.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전체보기 해놓았습니다.

각 폴더별로 제목을 달았다가 밋밋하길래 나름의 정의를 달아놓았습니다.

섹션별 설명을 해드리자면..

ⓝ공감이되어나눔. : 스크랩해온 게시물을 올려놓은 폴더입니다. 스크랩 에서 왔습니다.

ⓥ가치를인정하다. : 주로 미술작품등을 올려놓았습니다. 감상하다.에서 왔습니다.

ⓥ의미를부여하다. : 사연게시판입니다. 주로 뭔가 감상이나 생각이 들어간 장면들의 사진을 올려놓았습니다.

ⓝ내주위의모습들. : 말그대로 제 주변 모습들입니다. 사연게시판과는 달리 별 생각없는 무덤덤한 일상의 모습을 담고자 했습니다. 신변

잡기.에서 왔습니다.

ⓝ서로를아는사이. : 친구들이나 지인들의 사진입니다.

ⓝ여행이낳은것들. : 여행가서 찍은 사진들을 모아놨습니다.

ⓝ향기로운풀잎물. : 홍차사진이나 티타임사진등을 모았습니다. 좀 허접합니다.

ⓥ셔터누르게하다. : 풍경사진 위주입니다. 사연게시판과 겹치는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만 제 개인적인 사연이 들어가느냐 아니냐 하는 기준으로 구분하였습니다. 따라서 감상이 들어간 사진도 많습니다. 추후 폴더가 부족할시 사연게시판에 통합할 예정입니다.

ⓝ내모습의일부분. : 제 사진들입니다.

ⓥ레몬가게의정경. : 힛게시판입니다. 캡춰하면 제 홈피가 찍히는데서 이름지어봤습니다.

ⓝ늘반복하여익힘. : 얼마전 생긴 연습게시판입니다. 디카를 산 후로 여러가지 의도적인 사진을 찍으면서 생겨났습니다.

┏OR의 추억.. 교회편

┗OR의 추억.. 학교편 : 2002년 여름 미국 오레건에 놀러갔다 오면서 만들었습니다. 폴더가 부족해지면 둘을 합칠 예정입니다. 아직 많은 사진이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Skin collection : 싸이월드의 스킨중 느낌이 오는것들을 포토샾으로 편집하여 올렸습니다.

이렇게 써보니 좀 복잡하네요.. 다른 홈 다니면서 적은 수의 폴더에 중구난방 사진들이 몰려있는걸 보고 그것도 좀 불편하다 생각되어 세분화 하였습니다.

다음은 게시판.

역시 많은 폴더가 있습니다. 하지만 읽어보면 대충 아시리라 생각되네요.

The note of…… : 공지사항등의 게시물을 올려놓습니다. 게시판에 들어오면 기본적으로 열리는 폴더라 이렇게 사용합니다. 밑의 폴더들의 공통적인 앞부분이기도 합니다.

………… letter. : 서신. 상대방으로 부터 받은 이야기의 노트. 라는 뜻으로.. 방문자들이 저에게 게시판으로 하고싶은 말들을 올려주시는 곳입니다. 특별히 여러분에게 하고싶은 말들, 공지사항등이 철지나면 이리로 오게되기도 합니다.

…………. scrap. : 스크랩게시판입니다.

……….. daywork. : 일기형식입니다. 그날 있었던 일상을 올립니다. 다이어리와 함께 쓰다가 다이어리보다 편한것 같아서 게시판에서만 쓰고있습니다.

……….. feeling. :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나 기분, 느낌등을 적어놓습니다. 이 부분만은 살짝 숨기고 싶기도 한 부분이지만 역시 운영취지에 의거. 공개로 해놓았습니다. 예전엔 정말 제가 하고싶은말 여과없이 찍찍했었는데 들르시는 분들이 다양해지면서 함부로 올리기가 조심스러워진 면이 있습니다.

………. daydream. : 몽상가적인 끄적거림들. 이런 글 쓰면 재밌겠다.. 혹은 옛날의 단편들을 올려놓았습니다. 굉장히 조심스러운 공간입니다.

…….. soundboard. : 개인적인 사연있는 혹은 좋아하는 노래들을 올려놓았습니다. 원래 이름은 Jukebox2였습니다.

…………… tea. : 역시 홍차나 차 이야기입니다.

-covered- : feeling게시판의 저번 일년간의 게시물이라 보시면 됩니다.

이렇게 게시판 소개까지 끝났습니다.

방명록은 그야말로 방명록.

리플은 최대한 빨리 달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답방도 잊지 않습니다.

참여해주실수록 저의 방문도 늘어난답니다~ ^^

그럼.. 레몬가게 구경 잘하시고.. 저와 심박수. 잘 맞추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