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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레몬가게: Tea: Wedgwood의-Wild-Strawberry시리즈-1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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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레몬가게의 차이야기 http://lemonstore.net/te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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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1-09T04:53:1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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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꽃띠냥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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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꽃띠냥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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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4-01T17:08: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와~ 이 시리즈를 다 한번씩 마셔보셨나 봐요~~
트와이닝의 레이디그레이는 지금은 한국에서 구하기 어렵지 않은데..
전 트와이닝의 얼그레이를 마셨다가 그만 취향에 안 맞아서
이후로 얼그레이는 자제하고 있었어요.
그랬다가 요즘 다시 새록새록 다른 회사 얼그레이를 맛보고 싶다는 열망에 사로잡히고 있습니다.. ㅠ.ㅠ
전에 웨지우드의 얼그레이플라워를 마셨을 때엔 별로 거슬리지 않았거든요.
근데 딱 한번 마셔본 거라서 요즘 다시 기회를 보고 있어요.. 
아, 근데 틴이 너무 예쁘네요.
저도 하나 지르고 싶어진다능...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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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레몬가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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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레몬가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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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4-01T18:41: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리지널 얼그레이가 좀 향이 강한편이에요.
경험상 한국인 입맛에는 강한 향이 잘 안맞는것 같아요.
저 역시 트와이닝 얼그레이를 고3때였나.. 영국 왕실 홍차라는 홍보문구에 솔깃해서 마셨다가 &amp;quot;허억!!&amp;quot; 했던 기억이.. ㅋㅋ
물론 그땐 &amp;quot;티백은 1,2분만&amp;quot;이란 기준도 없이 무작정 5분을 우렸으니..

얼그레이 플라워 괜찮으셨으면.. 아마드의 잉글리쉬 에프터눈이나 트와이닝 레이디그레이 드셔보세요.
잉글리쉬 에프터눈은 얼그레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비슷한 향이라능.
게다가 틴도 이뻐요. 후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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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꽃띠냥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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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꽃띠냥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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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4-02T18:19: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아마드의 잉글리시애프터눈은 제가 처음 사서 마신 홍차예요.
이건 정말 순해서 덕분에 홍차에 대해 겁없이 입문하게 됐죠. ㅎㅎ;
근데 고3때 벌써 홍차를 드셨다니 빠르게 입문했네요~
한국인은 얼그레이 싫어하는 사람도 많은 것 같아요.
근데 의외로 다들 아쌈은 좋아해요. 신기하죠? 
아쌈이 강해서 초보가 마시기에 힘들다고 하지만, 의외로 아쌈은 다들 맛있다고 하더라구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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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레몬가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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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레몬가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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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4-03T23:44: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쌈이 강하긴 한데.. 오히려 뒤에 쓴맛이 덜하니까 좋아들 하는거 같아요.
티피아쌈같은건 오히려 구수하잖아요. ㅎㅎ

실론이 유명은 한데 입에는 더 안맞는것도 그런 이유인것도 같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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