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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몬가게: the Blog</title>
		<link>http://lemonstore.net/</link>
		<description>레몬가게 본부 http://lemonstore.net입니다.
종합RSS는 http://feeds.feedburner.com/lemonstore 입니다.

사이트에 대한 더 자세한 안내는 http://lemonstore.net/notice/791 를 참조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6 Aug 2008 12:13:41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3 : Risoluto</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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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몬가게: the Blog</title>
		<url>http://lemonstore.net/attach/1/5201426198.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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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레몬가게 본부 http://lemonstore.net입니다.
종합RSS는 http://feeds.feedburner.com/lemonstore 입니다.

사이트에 대한 더 자세한 안내는 http://lemonstore.net/notice/791 를 참조해주세요.</description>
		</image>
		<item>
			<title>구독자들 필독</title>
			<link>http://lemonstore.net/794</link>
			<description>&lt;p&gt;설문조사를 실시합니다.&lt;/p&gt;
&lt;p&gt;전부터 참 궁금하던거였는데...&lt;/p&gt;
&lt;p&gt;저의 홈페이지를 구독하시는 분들???&lt;/p&gt;
&lt;p&gt;설마 피드버너 구독자 14명이 모두 봇은 아니겠죠??&lt;/p&gt;
&lt;p&gt;혹시 이 글을 구독하신분중 lemonstore.net/rss로 구독하시는 분과&lt;/p&gt;
&lt;p&gt;feeds.feedburner.com/lemonstore로 구독하시는 분은 전자와 후자 둘중 하나를 꼭 댓글로 밝혀주세요.&lt;/p&gt;
&lt;p&gt;후... 정말 아무도 댓글 안달아 주시면 어떻하지?&lt;/p&gt;</description>
			<category>주인장(owner)</category>
			<author>(레몬가게)</author>
			<guid>http://lemonstore.net/794</guid>
			<comments>http://lemonstore.net/794#entry794comment</comments>
			<pubDate>Tue, 08 Apr 2008 11:34: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봄맞이 대문 교체</title>
			<link>http://lemonstore.net/793</link>
			<description>&lt;p&gt;봄을 맞아 대문을 교체했습니다. 며칠전부터&lt;/p&gt;
&lt;blockquote&gt;
  &lt;p&gt;봄향기를 보는것, 검색창에 &#039;레몬가게&#039;를 치는것&lt;/p&gt;
&lt;/blockquote&gt;
&lt;p&gt;라는 프레이즈로 새로운 대문 테마를 구상했었는데 계절에 무색한 동네탓에 창밖이 아직도 눈내린 풍경인지라 고민을 해왔었지요.&lt;/p&gt;
&lt;p&gt;결국 있는 사진으로 쓰자는 결론을 내리고 사진을 찾아봤는데 봄사진이라곤 변변찮은 저의 얼굴사진 2매와 벚꽃사진 2매 그리고 녹차 사진정도 밖에 없더군요. 벚꽃사진을 어떻게든 살리고 싶었는데 저 프레이즈랑 매치가 잘 안돼서 관뒀습니다.&lt;/p&gt;
&lt;p&gt;덕분에 대문에 좀 이게 뭔가 싶은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휴우.... 대문 지못미.&lt;/p&gt;
&lt;p&gt;바꾸는김에 링크관련 컬러셋도 바꿨습니다. 핑크테마에서 그린으로 바꿨는데... 잘 모르겠네요. 회색의 인터페이스랑 잘 안어울리는것도 같고.. 컬러셋을 바꾸면서 RSS버튼도 바꿔봤습니다. 녹색의 멘토스 같이 생겼어요.&lt;/p&gt;
&lt;p&gt;마지막으로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기존의 텍스트큐브 1.6.1에서 1.7 alpha1 으로 올렸습니다. 며칠전에 1.6.2가 나왔을때 안올리고 버텼는데 1.7버전이 벌써 나오는군요. 아직 개발중이긴 하지만.. iPhone용 인터페이스가 나왔다길래 올려봤습니다.&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결론. 그다지 봄향기가 나지는 않지만 노력하긴 했어요. 글씨와 악세사리들이 핑크에서 그린으로 변경되었답니다.&lt;/span&gt;&lt;/p&gt;&lt;p&gt;덧. 아직도 http://lemonstore.net/rss 로만 구독하시는 분들이 계신가봐요. 그동안 제가 뜸했던게 아니고 종합RSS주소가 바뀌었답니다. &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http://feeds.feedburner.com/lemonstore&lt;/span&gt; 로 교체/변경해주세요.&lt;/p&gt;</description>
			<category>주인장(owner)</category>
			<category>대문</category>
			<category>봄</category>
			<category>업데이트</category>
			<author>(레몬가게)</author>
			<guid>http://lemonstore.net/793</guid>
			<comments>http://lemonstore.net/793#entry793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Mar 2008 23:18: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돌아왔습니다</title>
			<link>http://lemonstore.net/790</link>
			<description>&lt;p&gt;
네. 돌아왔습니다. 그러니까 지난 9월 초반경 생업의 압박이 시작됨에 따라 포스팅이 잠시 뜸해졌었습니다. 그 분위기를 쇄신할겸 태터툴즈 1.3 (맞나?) 기반의 lemonstore.net을 텍스트큐브로 판올림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로보드XE를 서브로 깔아보았으나 설치후 새로운 시스템에 적응이 안되서 휘익 밀고 다시 텍스트큐브를 설치하였습니다.
&lt;/p&gt;&lt;p&gt;
두어번의 서버작업중 그만.. 네, 잘못된 백업파일을 다운받아두었던 덕에 약 7월 말일부터 10월 말경까지의 모든 데이터가 손실되어 버렸습니다. (울먹) 데이터베이스 작업을 mySQL에 직접 접속하여 테이블들을 통째로 날려버렸기에.. 방법이 없습니다. 물론 관계자에게 연락도 해보고 전문가를 모셔서 이래저래 복구노력을 해본것은 아닙니다만;; 제 상식으론 완전히 날아갔습니다. 7월 말 부터 10월 말까지 제 홈페이지에 흔적을 남겨주신 모든분들.. 모두 기억은 하지 못하지만 정말 죄송합니다.
&lt;/p&gt;&lt;p&gt;
어쨌든 약 3일간의 복통끝에 남아있는 데이터만으로라도 다시 레몬가게를 살려보자는 결론에 도달했고 (딱히 다른 방법도 없었으나 그저 속이 쓰려서 3일간 아무것도 못했어요) 그 결과물이 오늘 드디어 공식 발표됩니다. 짜잔.
&lt;/p&gt;&lt;p&gt;
공식적으로는 레몬가게의 7.2 ver. 으로 명명합니다. TT에서 TC로 판올림은 하였지만 여전히 같은 포맷의 블로그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으며 전체적인 카테고리도 똑같이 존재합니다. 가장 중요한 변화된점들을 짚어보겠습니다. 변화된점을 하나로 요약해보자면 레몬가게를 5개의 특화된 블로그로 나누었다는 점입니다. 레몬가게는 &#039;가게&#039;라는 메타포를 빌린 &#039;개인 홈페이지&#039;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홈페이지를 운영할 수 있는 컨텐츠들을 5 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분화하였습니다. 쉽게 이야기하여 레몬가게를 좀 더 대기업화 하여 그룹 계열사로 나누었습니다. 이에 따른 작은 변화들을 나열해보겠습니다.
&lt;/p&gt;&lt;ul&gt;
&lt;li&gt;Global Navigation Bar가 생겼습니다. 5개의 분점으로 레몬가게를 나누었기 때문에 각각의 블로그들로 옮겨다닐 도구가 필요했습니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역시 고전적인 글로벌 네비게이션이었습니다.&lt;/li&gt;
&lt;li&gt;네비게이션바를 설치해야 했기에 기존에 사용하던 Mac OSX의 인터페이스를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애플 파슨심 가득한 새로운 스킨은 바로.. apple.com의 인터페이스를 베껴왔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단순 모방의 정도이므로 크게 문제되지는.... 않겠죠?&lt;/li&gt;
&lt;li&gt;각각의 분점별로 RSS주소가 분화되었습니다. 모든 포스팅의 옆(사진 블로그의 경우 하단 사이드)에는 각 분점의 RSS주소가 큼지막한 로고와 함께 링크되어있습니다. 전체 블로그의 종합 RSS주소는 &lt;a href=&quot;http://feeds.feedburner.com/lemonstore&quot;  target=&quot;_blank&quot; title=&quot;통합 RSS주소&quot;&gt;http://feeds.feedburner.com/lemonstore&lt;/a&gt; 이며 대표 도메인 lemonstore.net의 대문 하단에 사이드바로 표시되어 있습니다.&lt;/li&gt;
&lt;/ul&gt;&lt;p&gt;
이렇게 홈페이지를 분화한것은 장래성 때문입니다. 장차 시스템 형식은 어떻게 바뀔지 몰라도 카테고리별로 분화된 데이터베이스 정리는 카테고리별 확장성에 있어서 훨씬 유리하다는 판단이섰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데이터를 정리하면서 느낀것은 최대한 작은 데이터를 여러개 가지고 가는것이 큰 데이터 하나를 효과적으로 굴리는것보다 장기적인 면에서 훨씬 이득이라는 것입니다. 그 데이터가 커지면 커질수록 더 그러하지요. 약 2년간 맥을 써오면서 모든 문서를 도큐먼트 폴더에 몰아넣고 뛰어난 어플리케이션, OS솔루션으로 손쉽게 관리를 해와서 데이터관리의 수동분류를 좀 무시해온 경향이 있었습니다만 문서폴더만 4기가가 넘고 (뭐가 들어서 그런건지도 모르게 말입니다) 그것을 사용하는데 컴퓨터가 무리를 한다 싶을정도가 되고 나서야 고전적인 데이터분류가 왜 중요한지를 새삼 깨닿게 되더군요. 그래서 확장성을 위해선 분화가 필요하다 라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뭐 대기업들이 분화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겠죠.)
&lt;/p&gt;&lt;p&gt;
아무쪼록 큰 변화를 겪은 레몬가게를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시기 바랍니다. 각각의 카테고리 설명은 공지사항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lt;/p&gt;</description>
			<category>레몬가게 History</category>
			<author>(레몬가게)</author>
			<guid>http://lemonstore.net/790</guid>
			<comments>http://lemonstore.net/790#entry790comment</comments>
			<pubDate>Thu, 08 Nov 2007 11:45: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블로그문답?</title>
			<link>http://lemonstore.net/780</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1) 당신의 블로그 주소는 무엇입니까?
&lt;/span&gt;&lt;br /&gt;lemonstore.net
&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2) 자신의 블로그 영문 주소와 블로그 주제는 상관성이 어느정도 있습니까?  포스트들도 블로그 주소와 깊은 상관성을 지니고 있습니까?  
&lt;/span&gt;&lt;br /&gt;절대적인 상관관계입니다. 어디까지나 제 &#039;개인홈페이지&#039;를 꾸리기 위한 툴로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만큼 주제와 포스트들이 저 주소를 갖는것은 당연하다고 하겠습니다.
&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3) 당신의 성별은 무엇입니까?
&lt;/span&gt;&lt;br /&gt;남
&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4) 당신의 나이를 알수 있을까요?
&lt;/span&gt;&lt;br /&gt;82년생
&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5) 당신이 살고있는 지역은 어느 곳입니까?
&lt;/span&gt;&lt;br /&gt;서울과 미국의 버팔로를 오가며 생활중
&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6)당신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특별히 &#039;블로거&#039;라는 남다른 의식을 지니고 있는지요, 아니면 &#039;블로거&#039;로서 특별히 의식하지 않는 가운데 블로깅을 하고 계신가요?
&lt;/span&gt;&lt;br /&gt;&#039;블로거&#039;라는 단어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어원상으로 볼때 악플러들도 &#039;웹에 기록을 남기는 사람&#039;들입니다. 저는 그저 하고싶은 말을 개인웹을 통해 이야기 하는 사람일 뿐입니다.
&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7)블로거로서 고민되는 점이 있으시다면?
&lt;/span&gt;&lt;br /&gt;블로거로서 고민한다기 보다는 개인 웹을 꾸리면서 고민하는 점이지만 다른분들도 블로거로서 이런 고민들은 있으실것 같습니다. 우선은 노출도입니다. 이것저것 공감하고싶은데 공감해줄 사람을 만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노출도가 고민됩니다. 둘째로 인터페이스 입니다. 개인 웹인만큼 주제는 매우 다양하고 그 다양한 주제들을 배치하고 게시하는데 조금 불편한점들이 있습니다. 여러가지로 고민하고는 있지만 구현하자면 새로 공부해야할 부분들도 있고 시간도 많이 걸리는지라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8) 앞으로 어떤 블로그를 운영하고 싶으시고, 어떤 블로거가 되고 싶은가요?
&lt;/span&gt;&lt;br /&gt;교감이 있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싶습니다. 감성이라는것의 컬러는 스팩트럼이 정말 엄청나게 다양합니다. 그 중 나의 색과 꼭 맞는 다른이를 만나기란 쉽지 않습니다. 같은색을 가진 사람들이 모이고 공감하는 장소가 되고싶습니다.
&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9) 올블로그의 멘트 가운데 보면, &quot;올블로그, 세상을 바꾸는 나, 블로거&quot; 라는 것이 있습니다. 당신은 세상을 바꾸는 나, 로서 블로거의 사명감 혹은 그와 비슷한 의식을 지니고 계신가요?
&lt;/span&gt;&lt;br /&gt;굉장한 질문이군요. 한 사람의 포스팅이 세상을 바꾸리라는 드라마틱한 기대는 하지 않고있습니다. 하지만 세상과 문화를 바꾸는 보이지 않는 시발점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홈페이지가 모 대기업의 홈페이지들만큼 영향력을 갖는다면 물론 (잘하면) 세상을 바꿀 수 도 있겠습니다만.. 일단은 보이지 않는 시발점까지만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10) 블로거로서의 특별한 즐거움이 있다면 당신에게 그것은 어떤것인가요?
&lt;/span&gt;&lt;br /&gt;댓글과 트랙백입니다. (RSS구독도 포함이지만 아직 이렇게 적기엔 이르지 않나 싶어서..) 교류가 목적인만큼 댓글과 트랙백이 달리는 즐거움은 최고입니다.
&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11) 블로거의 성비율이 남성이 훨씬 많다는 소리가 있는데, 이에 대한 생각이 있으신가요?
&lt;/span&gt;&lt;br /&gt;자꾸 설치형 블로그만 블로그라고 생각하시니 그런 통계가 나오는거죠. 가입형 블로그까지 합해서 통계내면 개념 블로깅 하시는분들의 상당수가 여성일겁니다. 여담이지만 여성들의 섬세한 블로깅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12) 요즘 블로고스피어에서는 스팸블로그(애드로거)와 애드센스(기타 외 광고 포함)가 블로그와 블로고스피어에 나쁜 영향을 끼치는 것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깊어지고 있습니다. 블로깅과 광고 게시 블로그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lt;/span&gt;&lt;br /&gt;애드로거가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로 인해 누군가의 권리가 침해되는것엔 많이 화가납니다. 좋은글임에도 본문에 삽입된 광고때문에 설득력이 떨어지는 경우엔 제발좀 때라고 설득하고 싶어집니다.
&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13) 블로거로서 추천할 만한 블로그와 블로거를 말씀해주세요! (세분이하)
&lt;/span&gt;&lt;br /&gt;http://blog.naver.com/rainymisty 미스티님의 블로그
&lt;br /&gt;http://popshop.tistory.com/ 초이POP-예쁜손글씨
&lt;/p&gt;</description>
			<category>주인장(owner)</category>
			<author>(레몬가게)</author>
			<guid>http://lemonstore.net/780</guid>
			<comments>http://lemonstore.net/780#entry780comment</comments>
			<pubDate>Wed, 11 Jul 2007 18:28: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레몬가게 7호</title>
			<link>http://lemonstore.net/104</link>
			<description>&lt;p&gt;
&lt;a href=&quot;http://lemonstore.net/attach/1/9616425310.jpg&quot;  onclick=&quot;window.open(&#039;http://lemonstore.net/attach/1/9616425310.jpg&#039;,&#039;popup&#039;,&#039;width=1163,height=1024,scrollbars=no,resizable=yes,toolbar=no,directories=no,location=no,menubar=no,status=yes,left=0,top=0&#039;);return false&quot;&gt;&lt;img src=&quot;http://lemonstore.net/attach/1/9121572960.jpg&quot; height=&quot;100&quot; width=&quot;113&quot; border=&quot;0&quot; align=&quot;left&quot; hspace=&quot;4&quot; vspace=&quot;2&quot; alt=&quot;레몬가게7호&quot; /&gt;&lt;/a&gt; 레몬가게 7호점은 처음 시도되는 블로그형의 레몬가게이다. 사실 레몬가게의 컨텐츠는 블로그형에 그리 적합하지는 않다. 아무래도 블로그는 웹의 로그 라는 그 단어와는 달리 어떤 주제에 관해 심도있는 포스팅을 하는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소위 블로거라고 하면 어떤 한 분야에 관한 전문적인 소양을 가지고 그에 관한 글들을 포스팅하고 서로 피드백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개방적이지만 매우 자폐적인 내용의 포스팅을 하는 레몬가게와 잘 맞지는 않는다고 본다.
&lt;/p&gt;&lt;p&gt;
하지만 레몬가게의 본 목적이 짤막한 로그(글,사진등)들의 퍼블리슁(업데이트)이라는 점에서 블로그 스타일이 그리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했고 &quot;어떤 프로그램을 쓰던, 어떤 경로를 사용하건 사용자가 가장 편한 포맷으로 내용을 열람하게 한다.&quot; 라는 새로운 목적에 가장 부합하는 형태가 테터툴즈와 같은 블로깅툴이었기에 그리 길게 고민하지는 않았다. 무엇보다도 ecto라는 원격블로깅툴은 맥에서 문제없이 돌아가기에 노트북을 통한 글쓰기와 업데잇을 쉽게 해주었다. 솔직히 싸이에 원격블로깅툴이 있었다면(맥에서도 잘돌아가는) 난 싸이질을 계속 했을꺼야 아마.
&lt;/p&gt;&lt;p&gt;
아직도 게시판스타일에 미련은 많이 남는건 사실이다. 예를들어 카테고리를 선택하면 카테고리의 게시물이 리스트 형태로 항상 보여졌으면 하는데 그 기능은 아직 만들지 못했다. (내친김에 만들어버려?) 하지만 그런 불편함보다는 RSS라던지 트렉백이라던지 게시물마다 붙는 고유주소 (이글의 경우 http://lemonstore.net/103 일것이다.)라던지.. CSS로 제어되는 홈페이지 스타일이라던지 관리,유지 차원에서의 엄청난 진보는 버릴수 없는점.
&lt;/p&gt;&lt;p&gt;
솔직히 싸이월드에서 개발중인 C2가 개발완료되면 배는 조금 아플것같다. 근본적으로 내가 원하던 홈페이지 빌딩이 바로 위젯과 같은 스타일이기 때문. (안목은 엥간한 웹개발자 못지 않구만 ㅋㅋ) 하지만 그 위젯조차 도토리를 주고 사고, 도토리를 주고 디자인해야하는거라면 역시 내맘대로 하는게 백배 편하겠소. 
&lt;/p&gt;</description>
			<category>레몬가게 History</category>
			<category>레몬가게</category>
			<author>(레몬가게)</author>
			<guid>http://lemonstore.net/104</guid>
			<comments>http://lemonstore.net/104#entry104comment</comments>
			<pubDate>Wed, 07 Mar 2007 18:29:35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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