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연 레몬가게를 휴업해버리자 많은 사람들이 은근슬쩍 당황하는듯 합니다.

왜그러니. 무슨일 있니. 이사가서 인터넷이 안되니..

뭐 삐졌니. 등등. 온갖 추측이 난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왜 휴업을 했는지..

그 이유는 퀴즈로 남겨두려고 합니다.

그냥 주관식으로 하면 다들 뭐라고 하겠죠?

객관식으로 들어갑니다.

1. 주인장이 우울해서.

2. 가게질하기 귀찮아서.

3. 시험을 못봐서 기분이 x라서.

4. 그냥 지쳐서.

5. 별 할말이 없어서.

6. 말하는게 귀찮아서.

7. 1~6번 모두

8. 답없음.

*독백모드가 뭔가요?

그냥.. 내 혼자 말하고싶다. 뭐 이런소리죠.

홈피에 뭐가 리플로 올라오던.. 누가 뭘 남기던..

당분간은 신경 못쓰겠단 소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