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 구글번역기

 

 

야시장을 돌아다니다 만난 포차

맛있었는데 이름을 모름

우리끼린 그냥 포장마차라고 했는데

그냥 그린라이트라 부르도록 하자.

 

 

 

파인애플 볶음밥과 후라이드 누들. 참고로 볶음 국수는 flat noodle로 먹어야 제맛.

사테는 사랑이다. 소고기보단 닭이 맛있었음.

 

 

 

 

2016.08.13-14

KL, Malay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