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시리 마음이 붕붕붕 슝슝슝
발이 무척 시리운데 갑자기 기분이 뜬구름
<루싸이트 토끼 - 봄봄봄> 을 시작으로 <요조 with 소규모 아카시아밴드>, <12 songs about you>, <소규모 아카시아밴드>등의 파스텔뮤직 시리즈를 들었다
참으로 맛있게 들었구나, 이토록 맛있게 음악을 들은것도 오랫만
귀는 호강했으되 오늘의 작업량이 많지 않아 하루를 도둑맞은 기분이다
레포트의 1/3을 끝냈다
시간대비 양이 너무 미달이다
붕붕붕 슝슝슝
억지로 앉아있지말고 일단 자고 보자
잠은 보약이랬어,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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