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꾸똥꾸가 박신혜로 변태했어!!!!!(우와 놀라워,) 2010-03-10 09:52:13 열나고 어지럽다. 내일 시험인데…(아놔) 2010-03-10 19:12:18 아직도 재원이네 형이 노쉘 이장원이란게 믿기지가 않는다. ㅋㅋㅋ 근데 볼때마다 완전 삼형제가 똑같이 생겨서 웃을수밖에 없…....
목이 간질간질 계속 잔기침이 나고 팔도 손도 덜덜덜 떨리는게 아무래도 감기가 다시 오는건가…(이상하게 이번 시즌은 감기를 달고 사네...) 2010-03-09 15:12:28 배고파.. 어질어질 트위스트(공부는 무슨 밥이나 먹으러 가자) 2010-03-09 17:30:08 거짓말처럼 봄은...
나의 푯대는 예수 그리스도(내가 매일 십자가에 나를 못박으며 나아가기 원합니다.) 2010-03-07 21:19:1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3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