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17 16:30
노희경작가의 새 가족극이라면 일단 닥치고 보는게 당근빠따 아닌가요?(아싸라비아깐따삐아) 2010-03-16 11:11:23 비밀하나 말해줄까? 이거 소문나면 난 매장을 당할자도 몰라. 사실 난 XXX도 별로지만 그것 보다도 XXX에 사족을 못쓰는 사람들이 더 별로야. 이해하...
2010/03/16 16:30
미투디너 못갔던거 대신 보내주신 노트가 이제서야 도착했군요. 발신자가 HAN YANG, 수신자가 레몬가게 라고 되어있어서 뭥미 했는데 ㅋㅋㅋ 미투였다능.(나 포기하고있었는데 ㅋㅋㅋ) 2010-03-15 22:58:2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3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
2010/03/13 16:30
공개음악프로그램은 방청객 보는 재미로 본다고 해도 틀리지 않을 정도로 방청석으로 카메라가 갈때 오히려 집중을 하게 된다. 그런데 거기에 옛 여자친구가 클로즈업이 된다면…(뭥미 스케치북. 혈님 미워졌어.) 2010-03-12 03:34:02 나 자유해(me2mobile) 2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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