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킥이 끝나서 이제 신세경이란 케릭터를 못보는 것이 꿈에서도 못내 아쉬웠나보다. 마치 내가 준혁이 비슷한 입장이 되어서 쪽지를 주고 받았다.(안타까운 이별의 경험. 좋지 않다. 블러드사마의 스케치북을 보는게 아니었다.) 2010-03-19 11:53:19 생각해보면… ...
관심이 없었더라면, 라벨따위, 신경도 쓰지 않았을거에요. 2010-03-18 13:34:53 요조씨 화면은 2년만에 보는거 같은데 얼굴 많이 좋아지신듯. 입술은 텃다지만 뭐랄까 건강해보이네요. 2010-03-18 16:42:5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3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
실컷 울어요. 세상에 아프지 않은 사람이 어디있을까? -언년(환자가 자신의 병든 상태만 알아도 큰 축복이다. 그것이 전심으로 가난한 마음이 되는 지름길이다.) 2010-03-17 12:29:52 저 차림으로 링컨터널을 건너고 있었어. ㅋㅋㅋㅋ 무려 2차대전 시절의 오도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