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맥을 구입한게 2015년 12월이었나, 재규어부터 학교나 친구방에 있던 맥을 쓰다가 타이거 나오고나서 흰둥이 G4를 홀랑 사버렸지. 싸이질 불편한거 빼곤 정말 손에 착착 붙어서 이젠 모든 데이터가 다 맥에서 관리된지 10년이 넘었네. 17:58:19, 2016-10-28
  • 사실 음악/사진 관리를 아이튠즈와 어퍼쳐로 하고 있어서 이젠 윈도우로 돌아가기가 너무 힘들다. 빅데이터 시대에 폴더명, 파일명으로만 파일관리를 한다는게 거의 불가능하지 않나? 대체 프로그램이 윈도우에도 있다면 진지하게 고려하겠지만…. 18:02:19, 2016-10-28
  • 그냥 고려 정도가 아니고 사실 최근의 맥은 넘나 불편한 것…. 스노 레오퍼드 이후론 너무 잡다한 기능만 많아지고 손에 착착 붙던 감이 사라졌다. 하이엔드 스팩에 하드 왕창 달아서 데이터센터 용도가 아니면 별 메리트 없는거 같다. 18:09:35, 201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