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런 이유로 언어 까는 사람들은 뭘로 코딩하는지 궁금하다. 설마 바이너리0101 코딩하시나… https://t.co/xtqjG2lxvP 15:56:24, 2016-09-29
  • 일련의 과정에서 결정된 사항을 자꾸 번복하고 모호한 말로 일관한게 누군데 끝날때까진 못 믿겠다는 말에 화를 내는가. 16:14:02, 2016-09-29
  • 언젠 나쁜 의도로 일이 미뤄졌나 다 좋은 의도로 그랬지. 의도를 의심하는게 아니라 결과가 나올때까지 못 믿겠는걸 왜 비난을 받아야 하나. 16:14:27, 2016-09-29
  • 반발짝 내밀면서도 자꾸만 몸은 뒤로 빼는 기분인데 나머지 반발짝을 의심하는게 그렇게 혼날 일인가. 조심스런 태도라서 그렇다지만 몸이 앞으로 나가는 스탠스인지 뒤로 가는지 실제로 누가 보장하냐고. 답답하다고 했더니 나더러 답답하다는 반응이다. 16:21:57, 2016-09-29
  • 신경안정제가 얼마나 쓰레기 같냐면 몸은 늘어지고 머리는 무거운데 전화 한 통 하는 것도 버텨주지 못하는 무쓸모. 17:08:07, 2016-09-29
  • 모두가 최선을 다 했는데 모두가 불행해지고 말았다. 그리고 그 불행의 고리를 끊기 위해 모두가 자신의 불행을 행복으로 가장하는 것만 남았다. 누구도 둔적이 없는 자충수. 혹은 모두의 자충수. 합도 내적도 외적도 아닌 이상한 결과. 18:05:43, 201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