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금요일엔 굣수님과 서래마을의 와인바를 다녀왔는데 공연하는 밴드 보컬이 자꾸 후렴의 whisper words of wisdom 부분을 There will be an answer로만 불러서 엄청 거슬렸다. 그 가사로 떼창 유도하고. 15:22:32, 2016-08-29
  • RT @holicatyou: 결혼시작할때 콩한쪽까지 반반 분담하고, 맞벌이에 가사분담 반반하고, 본가에는 본인이 알아서, 배우자는 협조정도. 에너지와 금전의 지출은 눈치껏 알아서 쏠리지않게조절. 명절에는 여행. 며느리나 사위한테 직접연락하는일은 없는… 16:16:11, 2016-08-29
  • 그냥 따로 산다 생각하고 각자가 알아서 살면 양성평등은 저절로 이루어진다. 배우자가 뭘 해줄거라고 기대하지 말고 본디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있었을 뿐임을 알아야 한다. 근데 제일 걸림돌은 사실상 시댁임. 16:24:12, 2016-08-29
  • 내가 주장하는 시댁의 모습을 우리집이 따라가지 못할까 싶어서 비혼을 생각한 적이 있다. 아닐거라 믿는 수 밖에. 겪어보지 않아 모르는 일이니까. 그때가 되면 아닌건 아니라고 말하고 살기로 했다. 16:31:15, 2016-08-29
  • 콘테 부임 이후를 보고있자면 작년은 그냥 선수들의 태업이 맞고 에메날로가 진짜 해고 대상자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수원이야기는 생략하도록 하자. 17:16:34, 2016-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