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1년 전만 해도 맥락만 맞으면 아무렇게나 말을 해도 듣는 사람이 잘 알아들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아무말 대잔치에서 악의를 가지고 말하는 사람은 없다. 그렇다고 아무말 대잔치가 정당화되진 않는다. 12:25:29, 2016-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