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작정 달려나갔다. 너무 보고싶어서. 11시가 넘어 다시 연구실로 돌아오니 피곤함이 다시 나를 덮친다. 슬리퍼를 갈아신고 커피를 한 잔 내린다. 23:41:16, 201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