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못자는것도 버릇이 드는지 작정하고 오랫만에 일찍 누웠건만 이리 뒹굴 저리 뒹굴. 우리 동네도 비가 오는건가 싶었던 저녁때와는 달리 창밖으로 빗소리가 들린다. Stan Getz와 Bill Evans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Stan Getz를 튼다. 01:23:44, 2016-04-07
  • 그리고 이런 밤이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것이다. , 스탄 겟츠, 차가운 , , 베스킨라빈스와 아이스 에프리콧티. 01:54:03, 2016-04-07
  • 잠못들던 수 많은 봄밤들을 기억한다. 한참을 허적거리다가 다음 음악은 이루마로 했다. 02:26:23, 2016-04-07
  • 어제 새벽에 너무 잠을 설쳐서 힘들으다 19:29:57, 201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