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료화 이후로 그냥 웹호스팅 기본 dns 쓰다가 이메일 털린 기념으로 다시 셋팅 중. DNSZi라고 옛날 DNSever와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네. 10:36:19, 2016-04-01
  • 그리고 오늘은 장국영의 기일이지. 14:19:53, 2016-04-01
  • 돌리던 프로그램은 왜 command line에선 끝에가서 죽는지 원인을 모르겠고 이래저래 정신력이 바닥이다. 그래서 홈페이지와 도메인과 개인서버에 대해서 고민을 하는 현실도피 중이다. 16:55:08, 2016-04-01
  • 조만간 개인서버가 하나 생길것 같은데 하이앤드 데탑 수준이라 해보고 싶은건 다 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리눅스 쓰기엔 활용성이 떨어질 것 같고 그럼 해킨으로 가야하나 고민중이다. 16:59:04, 2016-04-01
  • 그러다보니 역시나 웹호스팅 쓰고있는 홈페이지가 마음에 걸리는 것이다. 맨날 리뉴얼리뉴얼 외치지만 처음부터 존재의 목적이 불분명한 사이트라서 조차도 고민이다. 도구가 있으니 쓰겠다, 하는 발상은 나도 반대하는 편. 17:03:39, 2016-04-01
  •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공개할 만한 컨텐츠가 뭐가 있는지, 있기는 한지 고민. 17:04:57, 2016-04-01
  • 결국은 각종 발제와 라이프로깅 정도로 홈페이지를 사용중인데 지금은 raw data 덩어리일 뿐이고 레이어를 하나 높인다면 컬럼 + 프로필의 형태가 되어야 할것이다. 워드프레스에서 이런게 가능하다면 좋겠지만 플랫폼도 좀 고려해봐야겠다. 17:33:58, 201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