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UP이랑 페미닌 떡밥 보면서 생각난건데 언젠가 건반 연주하는 사람이 손톱 길러서 화려하게 네일을 하고 다니면서 운운하는걸 본 적이 있다. 건반치는데 손톱이 건반에 자꾸 걸리는 사람, 신뢰 할 수 없었다. 14:08:06, 2016-02-03
  • 잠깐 바람쐬러 카페. 한국에 캐저씨만 있는건 아니다. 주변 남자들의 각종 조건을 성토하면서 낄낄거리는 젊은 여성들의 대화를 듣자면 정말이지…. 16:14:50, 2016-02-03
  • 장강명의 한국이 싫어서. 자산성 행복과 현금흐름성 행복이란거 출처가 어딜까. 작가가 생각해낸 표현일까. 좋았다. 댓글부대보다 백배 낫지만 거슬리는 표현들이 많다. 화자의 말투라던지 한국친구의 대사라던지. 19:23:08, 2016-02-03
  • 이 시간의 대중교통은 가는곳마다 술냄새가 진동해서 그냥 앉아만 있어도 토할것 같다. 23:38:36, 2016-02-03
  • 레버넌트 OST를 류이치 사카모토가 맡았었구나. 완전 몰랐네. 오늘의 발견이다. 23:47:09, 2016-02-03
  • 뜬금없이 류이치 사카모토를 검색한게 버스안에 류이치 사카모토가 들려서 그랬는데 버스 스피커가 아니었고 누가 스피커로 듣고있었나보다. 아깐 레인이었고 지금은 미스터로렌스. 좋긴한데 이어폰으로 들읍시다. 매너좀!! 23:51:13, 201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