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북 프로 사망. 사망했는데 85만원 나오고 베터리 교체가 20만원이란다. 2010년 모델중엔 최고사양 맞춘거였는데 생각해보면 2년 넘게 다른집 데스크탑 네다섯배 활용했으니 보낼때도 됐다. 안녕. 10:50:18, 2015-07-09
  • 맥북프로가 없어져서 컴퓨터를 하나 새로 조립하기로 했다. 열장 정도 겹쳐놓은 사이즈의 초소형으로 구성. 들고다니면서 아이패드를 모니터로 사용하는것도 가능하다. 아이패드는 거의 늘 가지고 다니니까. 11:20:57, 2015-07-09
  • 필요에 따라 블루투스 키보드까지 가지고 다니거나 더 필요하면 새로 맞춘 컴퓨터까지 들고다니면 딱 맞겠다. 11:22:02, 2015-07-09
  • 안그래도 아이패드를 4년 넘게 굴렸더니 이것도 심하게 버벅여서 기변을 하려 했는데 가을에 새 모델 나오면 약정끼고 장기 할부로 바꿔야 할 것 같다. 11:24:04, 2015-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