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충의 결과는 대충이다. 15:10:03, 2015-01-24
  • 유이치 사카모토의 Rain은 I want a divorce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데 영화 마지막 황제에서 두번째 부인이 집나가는 장면을 위해 쓰여진 곡이었다. 해방감과 이별의 아픔과 애잔함과 뭐 복잡 미묘한 그런 감정의 곡인데 언젠가 이 곡을 모티브로 15:23:01, 2015-01-24
  • 글을 쓴 적이 있었다. 하지만 막연한 느낌으로 시작해서 명확하지 않게 넘어가려다가 글도 마무리 되었었는데 당시엔 그냥 뭔가 별로라고 생각만 했었지 그 ''이 문제라곤 생각을 못했었다. in reply to lemonstore 15:27:39, 2015-01-24
  • 어제 밖에 있는데 갑자기 판본용일형의 Rain이 머릿속에서 맴돌아서 생각이 났는데 진지하게 다시 풀어볼까 하는 생각도 든다. 연초부터 이어지는 중2병의 연장선이다. in reply to lemonstore 15:29:48, 2015-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