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자르한테 헤딩골을 먹다니 ㅋㅋㅋㅋ 각성해랔ㅋㅋㅋㅋ 00:09:49, 2014-12-14
  • 박펠레님께서 돌려 말하셨습니다만 우리팀의 구멍을 담당하는 존 오비 미켈입니다. 00:21:51, 2014-12-14
  • 윌리안이 다이빙을 하고 테리가 패스미스로 코너킥을 내주는 전반 30분 00:31:35, 2014-12-14
  • 환장하것네. 저건 한 사람 선수생명 끝내자고 달려드는거지 저게 무슨. 필리페루이스가 오른쪽 무릎에 오함마를 맞았다는 소식입니다. 헐시티의 허들스톤입니다. 01:18:39, 2014-12-14
  • 디에고 이스 배에게에에에에게게게겍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01:25:29, 2014-12-14
  • 와 아자르 미친다. 미친듯한 공 몰이 이후 시크한 어시스트. 디에고의 마무리. 간만에 짜릿하다. 01:26:35, 2014-12-14
  • 낮부터 자기계발서를 세권이나 연달아 읽었다. , , . 마지막 책이 가장 유명했으나 가장 적용거리가 없었고 결론적으로 모든 노트 사이즈는 A5로 통일하여 추후 스캔하고 폐기하는 걸로. 05:04:52, 2014-12-14
  • 사소한 것들도 단순화, 수치화 하여 버리는 일 없이 기록하고 그것들을 체계화하여 빠르게 찾아 볼 수 있게 만든 뒤 그 시스템을 공유하는 것이 핵심. 05:12:54, 2014-12-14
  • 노트 자체는 B5가 손에 잘 맞는데 스캐너가 대부분 A4라는 사실을 여태 생각 못하고 있었던 바보같은 나. 05:26:11, 2014-12-14
  • 한강에 살얼음 낀 날씨. 오늘도 마을버스 내려서 환승하니 특급이 뙇. 씐나. 10:27:53, 2014-12-14
  • 오늘은 심지어 30분 뭘 생각하다 나왔는데 이 시각에 홍대. 정신이 멍해 알람을 착각한것이 성공요인건 안 자랑. 10:30:19, 2014-12-14
  • 리버풀이 수비불안으로 챔스 떨어졌단 말이 저거구나. 저런 중거리를 허용하다니. 22:43:35, 2014-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