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락님 기독교 대학인 한동대가서 락킹하시다가 또 까이시는 모양인데 그 노래 문제의 가사는 신이 죽었다라는 사전적 의미보단 난 애미애비도 없어 식의 해석이 더 맞으니 너무 광분들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가사 자체가 오늘만 꼴리는대로 살자 죽겠다는데. 12:55:53, 2014-12-13
  • 주말의 서점은 사람이 빠글빠글 15:21:26, 2014-12-13
  • 윈키아플래너 다음주 중으로 B5사이즈 공지 안뜨면 pdf로 만들어서 지인들 나눠줘버린다. 아오 딥빡. 15:35:07, 2014-12-13
  • 나는 복을 달고 태어났다. 부정할 수 없네.
    그 중에 사람복은 정말 장땡 잡았지. 22:40:45, 2014-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