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진심 좋아했던, 사랑했던 사람과는 친구먹기 어렵지 말입니다. 정리는 애초에 깔끔하게 하세요.

    12:15:28, 2014-11-18
  • 트윗에 이모티콘 넣었더니 나중에 긁어갈때 코드가 꼬이는구나. 이런 젠장. 12:40:52, 2014-11-18
  • 시부럴것들을 시부럴것이라그러지 뭐라그래? SNS에서까지 방통위 심의를 신경써야하나. 더 심한 쌍욕 아닌게 어딘데. 18:01:33, 2014-11-18
  • 문맥과 상관없이 어떤 표현을 썼다는 것 만으로 지적을 받으니 정말 기분이 나쁘다. 품사중에 욕이라는 품사가 따로있어 그것이 사용되기만 해도 문장 전체의 의미가 훼손된다는 그런 발상 자체가 기분나쁘다. 개똥도 약에는 쓰이는 법인데. 18:34:06, 2014-11-18
  • 향수는 사연과 쉽게 얽힌다. 내게도 사연이 있는 향수들이 있다. 펌프가 망가져서 반병 이상 남은 향수가 있는데, 그 향수도 오랜 사연이 있다. 그리고 그 향수에 사연이 하나 더 쌓인다. 다시 향수를 쓰게 될 것 같다. 18:38:19, 2014-11-18
  • 노래 분위기는 크리스마스인데 후렴 가사는 정월 대보름. 18:57:47, 2014-11-18
  • 이쯤에서 배우가 뮤직비디오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다시 한번 짚어본다. 왕가위가 느껴지는 영상이지만.. 구제하긴 쉽지 않다.

    19:47:32, 2014-11-18
  • 특파원 제발 설정 좀 그만 ㅋㅋㅋㅋ 20:44:04, 2014-11-18
  • 2부에 창립자가 나온다길래 대기. 20:45:10, 2014-11-18
  • 내가 잘못봤나 싶어서 다른 커버들도 찾아봤는데 진짜다. ㄷㄷㄷ 무려 도이치그라모폰 라벨이 붙었어. DG요즘 정말 돈이 궁한가봉가. 20:49:14, 2014-11-18
  • OST 목록. DG음원으로 적절히 컴필레이션을 뽑으면 이렇게 되는구나. 이것만 보고는 드라마 OST라고 도저히 믿을 수 없겠다. 대박이네. 21:05:04, 2014-11-18
  • : “네, 저도 오늘 오전 8시에 출근해서 아직까지 일 하고 있는데요..(씨익)”
    : “시간외 근로수당은 빼먹지 않고 신청하고 계시죠? (긴장한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10:47, 2014-11-18
  • 자막등의 문제로 인터뷰는 녹화진행인듯. 저거 입히느라 뉴스룸 순서도 좀 바뀐거 같고. 서비스를 만든 사람들이 서비스 자체를 가지고 사람들을 움직이려 하지 않는다는 점을 다시 확인했다. 아주 중요한 지점이라고 생각한다. 21:24:11, 2014-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