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곤해서인지 일찍 일어나 버렸다. 짙은을 들으며 어제 일기를 다시 정리했다. 심하게 커피가 마렵지만 커피도 없고 홍차를 마시자니 왠지 번거로운 기분이 들어 참았다. 대신 일찍 나가서 홍대 커피랩에 들르는 걸로. 09:33:31, 2014-11-09
  • 머레이 페라이라 티켓 상황. 집에서 레코드 듣는걸로.  13:58:07, 2014-11-09
  • 아파서 일찍 자야겠다고 집에 들어왔으나 빨래 하고 다음주 일정 확인하고 이것저것 정리했더니 벌써 11시가 넘었다. 그냥 잤어야 하는거였나. 23:17:48, 2014-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