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의 반 했네. ㅋㅋㅋ 또 집중!! 00:18:27, 2014-11-01
  • 그래서 과거는 되도록 깨끗하게 청산하는 편이 좋다. <
    03:04:41, 2014-11-01
  • 꾸역꾸역 다 보긴 봤네. ㅎㅎㅎ 05:08:41, 2014-11-01
  • 편광필터 아쉽다. 듀크죠단이 듣고싶은 하늘이다. 벌써 그렇게 되었구나. . 반가워. 08:01:15, 2014-11-01
  • Upstate New York 가고싶다. 단풍이 아무리 예뻐도 버팔로에 두고온 내 추억들은 어쩌지 못한다. 암. 거긴 슬슬 단풍 지고 눈오기 시작할텐데. 08:37:00, 2014-11-01
  • 집 앞에 있는 하이웨이 아무거나 타고 20분만 달리면 아무 숲이나 적당하게 차를 대도 이런 풍경이 있고 심지어 단풍이 색색별로 휘황찬란하다. 그리고 구름이 잔뜩 끼어서 언제나 그림같았지. 08:44:41, 2014-11-01
  • 시동을 끄고 블랭킷으로 몸을 돌돌 말아 의자 깊숙히 파고들어 하염없이 경치를 감상하는거야. 음악은 끝없이 흐르지. All the things you are. 08:47:28, 2014-11-01
  • 이 영화에서 제일 소름돋는 부분은 이 장면이었다. 뭘 하지 말라고 요구하는건 이런 이유 때문에 좀 별루다. 그러니까 뭐가 됐든 검증이 최우선이다. 11:09:59, 2014-11-01
  • 일주일 넘게 동기화가 안되시더니 이젠 버튼이 마음대로 눌린다. 미칠노릇. 12:16:05, 2014-11-01
  • RT @gwanyul: 단통법은 드문 예외. 덕분에 입법정치의 민낯을 재구성해볼 기회를 얻었다. 누가 악마인지 내놓으라는 분들 성에 차지 않겠지만, 선의와 우연과 최선을 다하는 이해관계자들의 조합만으로도 법은 충분히 나빠질수 있다. http://t.… 15:30:39, 2014-11-01
  • 친구 동생 . 신랑이 부르는데 “왜 내 눈 앞에 ~”가 너무 힘겨워보여서 얼른 처리해서 페이드아웃 해주고 싶었다. 17:19:41, 2014-11-01
  • 학동 헤리츠만 벌써 세번째다. 와우. 17:20:34, 2014-11-01
  • 내가 뭘 잘못하나. 그냥 버리는게 맞나. 모르겠다. 20:04:13, 2014-11-01
  • 경건하게 홈 경기 대기중. 오늘 주심 누구냐. 조민호- 중계입니다. 상대는 선발의 QPR이고 첼시는 코슷따가 선발 복귀!! 코인 토스 끝났고 11월이 왔으니 양귀비 꽃 달고 묵념을 합니다. 23:58:38, 2014-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