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민아 이제와서 착한척은.. 처음부터 정훈이 데려갔어야지.. ㅉㅉ 00:07:53, 2014-10-30
  • 엔젤연승 데매 2라운드. ㅋㅋㅋㅋ 00:10:39, 2014-10-30
  • 왕따 엔젤연승에게 팀원 오퍼. 그것만으로도 강려크하다. 00:11:39, 2014-10-30
  • 근데 그걸 찼어. 엔젤연승 솔플의 달인 ㄷㄷㄷㄷ 00:12:45, 2014-10-30
  • 양념포커!!! 카운팅 방법 연구들 좀 하셨나. 00:14:24, 2014-10-30
  • 아까는 빌빌거리며 날아가는 모기 한 마리를 잡았다. 발이 시려워 수면양말을 신고 있다. 보일러와 모기향이 동시에 켜져있는 묘한 계절이다. 해가 뜨면 또 하루가 시작 될 것이다. 추위와 시련. 04:46:28, 2014-10-30
  • RT @emptydream: 액티브X 대체할 , 드디어 웹 표준 됐다
    http://t.co/XQNErw8h90
    이거, 기사 내용과 댓글까지 다 읽어보면 참 재밌음(갑갑해 죽음 ㅋㅋㅋㅋ) 12:24:32, 2014-10-30
  • 알티) 기사도 댓글도 가관이다. ㅋㅋㅋㅋㅋ 12:26:06, 2014-10-30
  • 어차피 파고들면 이렇게 다 모를거 진즉에 그냥 배치표 맞춰서 빨리빨리 학교 가고 졸업할 걸 그랬다는 생각이 든다. 이게 지금 무슨 짓인가. 13:14:45, 2014-10-30
  • 인생 사는게 쉽지 않아 잠시 입을 닫기로 함. 배고프다. 15:40:14, 2014-10-30
  • 앨범이 전체적으로 좋은지는 모르겠는데 개별 트랙이 다 rating이 좋게 나온 경우가 있다. 이번 앨범이 그러네.. 15:51:47, 2014-10-30
  • 이 정도에서 포기하고 대충 맞춰살면 편하다는 것을 왜 모르겠는가. 나처럼 소심한 사람이 매일 아침 눈 뜰때 맨땅에 해당하는 상황을 반복해서 맞이하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당사자인 내가 몰라서 이러겠는가. 다시 마음을 다잡아본다. 16:56:25, 2014-10-30
  • 엄청 긴장했었나. 비슷한 상태다. 온 몸에 , 머리 지끈, 정신 혼미. 16:59:37, 2014-10-30
  • 이번 감상. 신세경이 팬티를 보여주는데 호구 털리지 않으면 그게 고자지. 23:48:43, 2014-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