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만은 기록해두고 싶다. 하필이면 지난 한 달간 나 자신에게 끝없이 되물어가며 괴롭혀온 질문을 다시 물어오다니. 그 고민으로 진즉에 상담까지 받았었는데. 그간의 일들을 설명하여 설득할 수도 있었으나 그냥 그러지 않았다. 22:17:02, 2014-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