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잊을 수록 선명해지는 날이면 동사서독이 보고싶다. 쥐도새도 모르게 취생몽사라도 마셨나봉가. 01:17:54, 2014-10-04
  • 안들립니다. 저는 지금 신도림에 나와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26:36, 2014-10-04
  • 연재 이쁘네.. 19:44:40, 2014-10-04
  • 아까 무도 보고 이어서 하는 아겜 폐막식을 보다 슬몃 잠이 들었는데 마침 장보리를 했나봄. 꿈에 개족보때문에 남극으로 숨어들어서 남극의 아름다움에 감탄하는 꿈을 꾸었지. 대충 내용이 내 딸을 키우는 여자를 어떻게 시누이로 모시냐며 남극으로 가는 내용. 23:49:40, 2014-10-04
  • 남극의 빙하사이로 동굴과 계곡이 있었는데 너무 아름다워서 이정도면 막장도 예술의 경지라고 꿈에서도 생각했었다. 23:50:44, 2014-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