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리고 피곤하고 공기는 무거운, 흐물흐물 얇은 종이컵에 홍차를 테이크아웃 해줄것만 같은 늦봄같은 날씨다. 10:55:46, 2014-09-24
  • 네 이름을 들은 것도 아닌데,
    널 닮은 사람 본 것도,
    네 향기를 맡은 것도 아닌데,
    네 전화를 받지도.. 16:40:42, 2014-09-24
  • 기리 보미 말고.. 뒤에 건반에 앉아계신분이 정영아씨라고 내 알기론 씨씨엠 하시는 분으로 알고있는데 가끔 개콘 보다보면 출연자들 보다 더 즐기고 계심. 암튼 늘 보기 좋음. 18:46:44, 2014-09-24
  • 그리고 기타치는 분은 내가 아는 분 이름이랑 똑같아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얼굴까지 똑같아서 깜놀. 아..아는사람임. 헐.. 18:47:57, 2014-09-24
  • 다 떠나서 진심으로 궁금하다. 왜 화장솜이었을까. 앞뒤없이 화장솜만 주고 보낸걸 보면 자체에 무슨 의미가 있었던거 같기도 하고. 뭐지. 19:02:29, 2014-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