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보고싶다. 타락천사가 보고 싶은 밤. 디브이디는 챙겨왔어야 한다. 이미지 떠서 하드에 보관해둘걸. 01:41:48, 2014-09-20
  • 더쿠는 잠도 못 자고 웁니다. 밤새도록 켜놓고 EQ질. 하다보니 사고싶지만 50 밑으론 그냥 버리기로. 우퍼가 아니고 의자부터 바꿔야 할 판.  12:45:07, 2014-09-20
  • 오늘은 탐라도 버리겠다. 12:51:12, 2014-09-20
  • 샤워하고 뻬리에 마시면서 음악듣는데 어제의 EQ질이 헛되진 않구나 싶다. 오늘 아침엔 너무 플랫하지 않나 했는데 밖에 나갔다 들어와보니 우와 벨런스 쩐다. 23:24:43, 2014-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