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네 아가들을 집근처까지 바래다 주고 집에 들어왔다. 찬물로 씻고 책상앞에 앉으니 바람이 제법 시원하다. 창문 밖의 바람을 쐬면서 조지 마이클을 듣는다. 심야의 올드팝은 특별한 뭔가가 있다. Freedom! `90를 따라 부른다. 00:30:38, 2014-07-18
  • RT @jyk789: 세월호 유가족은1. 입학특례 요구한적 없습니다2. 의사자지정 요구한적 없습니다3. 추모공원 요구한적 없습니다

    세월호 유가족은

    1. 수사권 요구했습니다

    2. 기소권 요구했습니다

    3. 성역없는 조사 요… 00:31:21, 2014-07-18

  • 지금 집 앞 큰길에서 올려다 보이는 언덕 위의 아파트로 이사를 온게 딱 20년 전이다. 그 집에서도 이렇게 창문을 열고 바깥 바람을 맞으며 책상에 앉아 음악을 듣곤 했다. 00:38:06, 2014-07-18
  • 책상 양 옆으로 3-Way 대형 스피커를 두고 음악을 들으며 자랐던건 행운이었다. 그 음악들이 없었다면, 따위의 상상은 하고 싶지 않다. 그 시절 일기들이 서랍안에 있는데 그것까지는 꺼내지 않도록 한다. 00:41:29, 2014-07-18
  • 아침에 일어나서 먹고 다시 잤는데 지금 일어남 ㅋㅋㅋ 15:55:20, 2014-07-18
  • 약속시간보다 일찍 도착하는 바람에 테크노마트에 왔는데 건물을 잘못 선택했다. 에스컬레이터 타고 왔다갔다하는데 더워. 다른데 가야겠다. 18:07:35, 2014-07-18
  • RT @ChelseaFC_Korea: 뎀바 바가 오늘 첼시 축구 클럽을 떠나 터키의 베식타스로 이적하게 됐습니다. Bs0sqzbCIAAVO5j #CFCKorea http://t.co/oLu1hw8NZk 22:44:20, 2014-07-18
  • 뎀바바 보냈으니 누구 하나 들어온단 소리구나. 22:44:42, 2014-07-18
  • 치킨이 먹고싶어서 머리가 하얗게 셀 지경이다. 손톱이 다 빠질것 같아. 23:56:20, 2014-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