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들어 소위 개저씨들을 하도 많이 목격해서 그런건지 아저씨들은 다 무서운데 특히 그루밍이라고 불러도 좋을 정도로 세련된 아저씨가 옆에 있으면 좀 무섭다. 혹시 소시오패스적인 개저씨가 그 뒤에 숨어있을까봐. 08:03:58, 2014-07-08
  • 아침에 “슴가 아래로 연필이 고정 안되면 브라가 필요없다”는 트윗을 보고 나의 취향은 미발육인건가 살짝 빡쳤는데 대부분 사람들의 반응은 “ㅇㅇ은 브라 필요 없겠네”계열. 왜 나는 모든 반응이 자의식으로 시작해 자의식으로 끝나능가. 11:39:45, 2014-07-08
  • 와씨 빼는게 뭐 이리 복잡해. 짜증나게. 17:17:03, 2014-07-08
  • 아 깊은 빡침 18:56:13, 2014-07-08
  • 나는 장판에 준이 발톱자국을 걱정했지만 정작 문제는 난방으로 뜨거워진 장판이 의자에 이리저리 눌리면서 울어서 이건 뭐 빼도박도 못하고 교체라고 통보받음. 엿먹은 기분이네 ㅋㅋㅋ 19:36:50, 2014-07-08
  • 생각해보면 40만원 월세를 24개월간 대신 내줬는데 돈도 못 모은 나도 병신이긴 하지만. 이래저래 짜증나니까 또 이런저런 병맛이 다 올라오네. 19:41:39, 2014-07-08
  • 오랫만에 로펀. 좋네. 조금 기분 가셨다. 단순하긴. 20:08:34, 2014-07-08
  • 정상화 ㅋㅋㅋㅋ 아니 그게 법으로 컨트롤이 되는 범위냐고. 학부모들이 그걸 원하지 않는데. 21:47:36, 2014-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