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트디부아르랑 꿀잼. 야뚜가 쫌만 아래로 내려왔음 좋겠는데. 02:37:31, 2014-06-20
  • 수아레즈 vs 나머지 리버풀 경기 아닌가? ㅋㅋ 03:07:50, 2014-06-20
  • 어제 축구 중계 기다리다가 백년손님을 봤는데 이게 자기야 시즌2란것도 어제 처음 알았고 우현과 안내상이 절친인것도 처음 알았고 우현의 장모님이 소설가 곽의진인것도 처음 알았고 이젠 고 여사라고 불러야 함도 처음 알았다. 10:43:52, 2014-06-20
  • 처음 백년손님 접했을 땐 뭔가 새로운 막장 기분이 들어서 (출연자들이 처가에서 행동을 막 하는 듯한 인상이었다) 이건 뭐야 하고 말았는데 우연히 다시 본 에피소드가 의도치 않은 장모님과의 마지막 서울여행이었어서 소감이 달랐다. in reply to lemonstore 10:46:23, 2014-06-20
  • 사위-장모 관계에 있어서 바람직한 관계로 인상깊었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생의 마지막에 즈음하여 저런 여행을 같이 나갈 사람이 관계 맺어져 있다는 자체에 대한 인상. 저런 관계가 반드시 혈연적 관계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아무튼, 흐뭇했다. in reply to lemonstore 11:42:10, 2014-06-20
  • 고인의 죽음이 아니고 그 관계가 흐뭇했다는 것.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in reply to lemonstore 11:44:17, 2014-06-20
  • 한 주동안 훨씬 더 안정되었어야 할 인생이 어쩐 일인지 몇 배는 더 심하게 요동치고 있다. 어떡해야하나. 19:20:44, 2014-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