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워칼퇴 후 집!!! 18:22:27, 2014-06-16
  • 정작 기다리는 연락은 언제 오려나. 18:27:49, 2014-06-16
  • 내가 해결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라면 잠잠히 기다릴 줄도 알아야 한다. 일단 어제 생각난 박학기를 들으며 진정해보자. 18:35:51, 2014-06-16
  • 틀자마자 힐링캠프가 나와서 테러당했다. 박주영에 대한 애정으로 뱅거를 까시는데 저기요. 못 들을 말을 들었네. 23:26:30, 2014-06-16
  • 이제 조신하게 독일과 포르투갈의 경기를 기다리자. 23:29:03, 2014-06-16
  • 서인국은 배우가 되기 위해 슈스케에 나간게 틀림없다. 23:48:53, 2014-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