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두시에 뜬금없이 카레카노 복습하고 싶어졌다. 텐시노 유비키리나 들으면서 진정해보자. 02:04:52, 2014-05-30
  • 사기치러 가는 현장에 끌려간다. 젠장. 09:18:33, 2014-05-30
  • 오늘도 변함없이 추레한 모습으로 출근했는데 갑자기 협업하는 제약회사를 같이 간다고 해서 질질 끌려나갔다. 시료만 전달하고 오는걸로 알고 갔는데 그쪽 실무진들 싹 다 회의실 들어와서 갑자기 회의 진행. 이렇게 난처할때가. ㅎㅎㅎ 15:07:14, 2014-05-30
  • 심지어 명함을 다섯개를 받았는데 나는 쓰레빠 안신고 간것만 해도 다행인 판국에 줄 명함따위 없고 ㅋㅋㅋ 다짜고짜 말단이랑 팀장 앉혀놓고 회의를 하면 나는 어느선까지 이야기 해야하나 꿀먹은 벙어리로 팀장 구경밖에 할 일이 없지. 암튼 잘 다녀왔음. 15:09:00, 2014-05-30
  • 팀장과는 표면적으로나마 어제 일은 서로 잘 이해해고 넘어가기로 화해하고 슬슬 내 퇴사일 고려해서 인수인계 논의하자고 이야기가 나왔다. 여러모로 5월 마지막 영업일에 많은게 정리되었다. 후련하네. 15:10:53, 2014-05-30
  • RT @frauko78: 살이 찌니 아침마다 옷 입을때 짜증이 나고. 거울을 보면 돼지가 서 있고. 15:15:29, 2014-05-30
  • 알티) 나도 그 느낌 아니까. 15:15:39, 2014-05-30
  • 난 전문직일수록 직업윤리가 더 중요하다고 믿는다. 전문적인 기술자로서 가치판단을 벗어난 수행자가 되느냐, 전문적인 기술을 갖춘 사람, 인간, 인류가 되느냐는 직업윤리에 달렸다고 생각한다. 나중에 이 말을 좀 더 적확한 표현으로 다시 하고 싶다. 15:20:08, 2014-05-30
  • ㅋㅋㅋㅋㅋ칼퇴!!!!!!! 파워칼퇴. 좋구나! 18:06:58, 2014-05-30
  • 똥멍청이. 어제 네임서버 변경하면서 옛날 호스팅 업체 네임서버로 주소를 적었네. 며칠간 홈페이지 접속 망했음. 18:46:30, 2014-05-30
  • 약속 잡아놨다. 이힝힝. 19:18:51, 2014-05-30
  • 오늘 차붐 스튜디오 인터뷰!!! 21:00:02, 2014-05-30
  • 김관기자 체크보단 잔스트라입이 훨씬 잘 어울린다. 한윤지기자도 오늘 꽃이네. 뉴스 보면서 기자들 의상, 분장 체크를 하게 만들다니. ㅋㅋㅋㅋ 21:02:41, 2014-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