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T @passhkt: 1980년 5월 18일 ‘광주’
    2014년 5월 18일 ‘서울’
    ‘역사는 반복된다’ Bn660MvCMAAmt76 00:08:09, 2014-05-19
  • RT @songhj0807: “연행시 아무말도 하지 마십시요. (이름조차도), (02-522-7284)으로 전화하거나 연락을 요청하세요, 변호사와 연락할 때는 조사관이 못듣도록 ‘물러서세요’ 합니다.(변호인 접견교통권), 4. 변호사가 올 때까지… 00:17:02, 2014-05-19
  • 집회 신고 장소를 벗어나 차도를 점거. 니들이 밀쳐서 금밟은건 아니고? 확 마. 00:34:05, 2014-05-19
  • 애기들 오늘 밤은 유치장에서 자는 거지?아직 해지면 춥고 그런 계절인데.내가 잠이 안와. 02:06:35, 2014-05-19
  • 허무하다. 무능한 기관은 해체하고 새로운 부처를 만들겠단다. 그런데 어차피 무능한 애들 그대로 자리만 옮기는건지 뭔지 말이 없다. 공무원 대신 민간 전문가들을 공직으로 끌어오겠단다. 민간 전문가는 민관유착에 의해 만들어지지 않던가. 11:09:44, 2014-05-19
  • 뭐 특검도 하고 특별법도 만들겠다는데 필요하면 하겠단다. 딱 청해진만 조지라고 선을 그어버리는거다. 이리하여 뭔가 모든 요구를 다 들어준듯 아무것도 바뀌지 않은 결론이 나와버렸다. 그렇게 모든 명분은 사라졌다. 11:13:09, 2014-05-19
  • 무능을 넘어 인간으로서 무책임했던 공무원들 해임해야하고 구체적으로 내사 시켜서 민형사적 책임을 물어야한다. 관피아는 당장 일괄 사표쓰고 물러나도록 명확히 특별법 지시해야하고 국민을 기만했던 언론과 기관들을 처벌해야한다. 이것이 최소한의 요구인데. 11:20:29, 2014-05-19
  • 쓰고싶은 짤이 있었는데 짤줍에 실패. 얼마전에 ‘연애하게 해주세요. 유부남 말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하게 된다는 설정으로.’라고 달밤에 기도하는 짤이 있는데. 허탈한 마음에 소원은 구체적으로 빌어야 하는건데라고 되뇌인다. 11:32:20, 2014-05-19
  • 오늘부로 좌파선언
    http://t.co/ySedtVLlFb 13:43:58, 2014-05-19
  • RT @zarodream: <> 침묵행진 제안자 학생은 지금 은평 경찰서의 유치장에 수감돼 있다.대국민담화?
    대국민사과?눈물쇼 닥치고 학생 당장 석방하라! Bn9-5DFIMAAuRUI; http://t.… 13:54:21, 2014-05-19
  • 알티) 웃는다. 미칠것같다. 13:55:15, 2014-05-19
  • 김관기자 헤어스타일 컴백 플리즈. 21:21:51, 2014-05-19
  • 아이오와주립대 통계학과 교수님 뒤로 보이는 책장에 한국어책이 책장 가득인걸 보고 엄청 부러워졌다. 21:43:33, 2014-05-19
  • 지난 한 달. 나는 내가 ‘슬픔을 느꼈다는 사실’을 전시하고 있지 않았는지 반성해본다. 아니. 원래부터 이 공간은 내 감정의 전시장이었다. 다 떠나서 나의 슬픔과 분노는 타인에게 의존하지 않고 존재한다. 22:00:02, 2014-05-19
  • 오늘도 별별생각 다 들지만 닥치고 고고. 나는 아무 생각이 없다. 아무 생각이 없다. 살이나 빼자. ㅇㅇ 살이나 빼자. 22:18:26, 2014-05-19
  • 진짜 오랫만에 이디오테잎을 듣는데 와 미치겠네. 이 형들은 왜 시장에 마약을 풀어놓고 그래. 여전히 죽여주는구만. 23:19:38, 2014-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