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4. 저 숫자가 늘어났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 일주일째 늘어나지 않는 174가 너무 속상하다. 12:19:57, 2014-04-22
  • 정신적으로 이미 탈진상태다. 뉴스를 보지 않아야겠으나 174가 274, 374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자꾸 보게된다. 사고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한 여성분이 일주일간 이 사고를 지켜보다가 자살했다고 한다. 맞다. 그 정도로 힘들다. 13:36:07, 2014-04-22
  • 변듣은 정말 내가 본 중 최막장캐릭이다. 졌다. 그래요, 님이 미쳐 날뛰고 계시네요. 막장계의 하드캐리. 15:39:06, 2014-04-22
  • 언론이 모두 자살하고 손석희만 남은 느낌이다. 개인에게 언론이라는 거대한 역할을 오롯이 의존하는 이 상황이 너무 씁쓸하다. 지금으로써는 손석희가 넘어가면 언론도 넘어간다. (물론 개인 주장입니다만….) 21:55:24, 2014-04-22
  • 고객의 불만이 정확히 어느 지점에 있는지 도통 감을 못 잡는 대장님들이 계신다. 어떤 사건이 일어났다/아니다에 대한 문제인지 어떤 사건을 진행하는 방식의 문제인지 파악을 전혀 못 하시는 것이다. 모양이 문제일 수도 있고 색이 문제일 수도 있다. 22:22:48, 2014-04-22
  • 뷰민라 보고 있나? 흥. 22:23:12, 2014-04-22
  • 미안하다. 프라이빗 계정인 걸 깜빡했다. 미안하다 뷰민라. 근데 옛날에 플레이톡이란 SNS도 그러다 망했다. in reply to lemonstore 22:29:10, 2014-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