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고 또 운다. 하늘이 형 만큼 나이를 먹은것도 아닌데 나는 왜 자꾸 울지? 00:29:55, 2014-04-21
  • 어제 원두 받아왔으니 오늘은 에쏘머신 청소해야겠다. 11:18:56, 2014-04-21
  • 한달치 블로그를 페북에 링크했더니 탐라가 아주 도배가 되었다. 그런데 묘하게 칭찬을 받은 느낌. 12:01:55, 2014-04-21
  • 뭐야, 기자 잘생겼었네. 맨날 추레하게 나와서 몰랐는데. 12:37:31, 2014-04-21
  • 어제 카페에서 화장실 갔다가 뷰민라 라인업을 봤는데 로펀이 마지막날 굵은 글씨로 뙇! 자우림, 로펀, 슈가볼. 우와 로펀 정말 존잘~하면서 감격했으나 생각해보니 왜 하필 뷰민라. BlumIUuCUAAlJDz 16:17:26, 2014-04-21
  • 페인터스는 그플나간다고 음원도 나오고 했는데 라인업에 변동이 있진 않겠지? 16:24:14, 2014-04-21
  • 세월호 충격으로 잠시 잊었네. 소설가 . 좋은 글 감사합니다. R.I.P. 17:20:04, 2014-04-21
  • 아, 뉴스를 틀자마자 “루비는?”이라고 해버렸네. 19:03:51, 2014-04-21
  • 아, 손사장님 울지 마요. ㅠㅠ 21:10:45, 2014-04-21
  • 이번 인터뷰 세다. 공식적으로 구조요청이 기록이 남게 되면 일이 커지니까 되도록 삼간다는 이야기가 드디어 나왔다. 결국은 책임 때문에 모두가 상황을 외면하는게 현실. 21:22:34, 2014-04-21
  • 안전이 달린 문제임에도 책임에 대한 부담 때문에 예비조치를 할 수 없는 세상이다. “안전이 달린 문제라면 부담없이 선조치를 할 수 있는 세상이면 좋겠어.”라고 했던 말, 나 지금 눈물로 다시 이야기해. 21:26:12, 2014-04-21
  • 저 양반이 몇 개를 터트리는거야. 헐. 술 자셨나. 핵폭탄을 터트리시네. 세월호 전 항해사 김모 씨 증인 보호 들어가야 하는 거 아님? 21:28:21, 2014-04-21
  • 지금 내용이 더 소름끼치는 것은 물건 이름만 달랐지 우리가 일하면서 흔하게 겪어온 이 바닥 더러워 중에 하나와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 아니야? 21:33:52, 2014-04-21
  • 저분 지금 인터뷰가 문제가 아니고 바로 소환될 것 같은데? 증인에서 끝나거나 아니면… 21:40:15, 2014-04-21
  • 일주일 가까이 감정이 극한에 가까이 올라가 있다. 지금은 갑상선이 올라오는 것 같다. 그만 울어야 할텐데. 21:57:33, 2014-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