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T @blue3tell: 왜 모두 죽고 나면 사라지는 걸까.
    적군은 오늘 ufo의 첫소절을 뱉으며 울컥했다. Bll9LncCcAAIxMR 00:05:43, 2014-04-20
  • 알티) 이게 20년쯤 된 노랜데. 00:07:37, 2014-04-20
  • 체흐가 빠지고 슈워처 선발에 서브라니. 01:29:39, 2014-04-20
  • 아 역시 01:42:17, 2014-04-20
  • 아씨. 체흐의 빈자리. 01:48:02, 2014-04-20
  • 와 심판 저거 크다 완전 03:08:49, 2014-04-20
  • 마이크딘 주심이 첼시의 이번 시즌을 날려먹은거다. 이 경기뿐 아니라 전체 시즌을!!! 03:13:50, 2014-04-20
  • 보드겜에서 손장난 하는 것들이랑 실험한 데이터 조작하는 것들은 오함마로 다스리는 법이다. 이거 계속 장난질이네 이거. 03:37:56, 2014-04-20
  • 지난 5일, 뉴스를 볼 때 마다 아드레날린이 솟구쳐서 너무 힘들었다. 09:46:19, 2014-04-20
  • 이 나라는 기업가정신이 참 투철한 나라여서 타인의 희생을 감수하고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데 익숙한건 여야가 한마음이고 심지어 그 논리를 문화로 체득한 나라잖아. 09:51:06, 2014-04-20
  • RT @kopinekr: 어째 분위기가 이상해져간다. 실종자 가족들을 서서히 반 정부세력으로 규정하려는 것 같다. 그들이 슬픔과 분노를 넘어서 허탈과 체념으로 이렇게 몸부림치는 것은, 오직 ‘가족사랑’ 한가지 뿐이다. 이것을 이념화로 규정하면 절대 … 10:10:21, 2014-04-20
  • RT @thezoker: 적어도 정부가 신속하고 유족들과 생존자들을 배려하는 현명한 대처를 하고 언론이 혼선없이 공정하고 윤리적인 보도를 했더라면 국민들의 허탈감과 무기력함이 이 정도는 아니었을 것이다. 이것은 나를 지켜주지 않는 내 나라의 맨 얼굴… 10:12:21, 2014-04-20
  • 알아? 어제가 4.19였어. 10:13:24, 2014-04-20
  • 사실 오늘 아침에 가장 두려웠던건 이런 시기에 상대방 기분과 입장을 무시하고 맞이 닥치고 그런줄 알아식의 전도였는데. 10:19:19, 2014-04-20
  • 답답한 마음이 가시질 않는다. 난 아직도 한참 어린가 보다. 왜 자라지를 않아. 22:45:00, 2014-04-20
  • 어쩔수없이 해야만 하는 일들이 자꾸 생겨난다. 며칠째 속이 미식거리고 토할것 같은 기분이고. 나이를 먹으면 그런 일들은 자연히 늘어나는게 당연하고 그걸 해내는게 사람구실이란다. 내가 먹고 싶어 먹은 나이도 아니고. 하지만 누가 먹고 싶어 먹겠나. 22:50:37, 2014-04-20
  • 내가 말하던게 이거. 내가 키보드 두드려봐야 아무 도움도 안되는건 아는데 이런 오해를 굳이 만드는 그 꼴이 점입가경이라 울화가 치민다고. 디스패치가 고마울 때가 다 있네. http://t.co/MDPDiG3U3m 23:10:53, 2014-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