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는 뉴스를 보는게 무의미해 보인다. 집에 늦게 들어와서 샤워를 하고 머리가 마르기를 기다리며 내일 책 모임의 발제문을 작성한다. 음악도 튼다. 이제는 일상으로 돌아가 주는 것이 오히려 더 기도에 가까워 보인다. 00:08:32, 2014-04-19
  • 구호물품을 보내려거든
    중요한게 아래의 지정 주소를 사용!!
    의외로 아주 중요한게 박스별 단일 물품을 포장해주시고 내용물을 아주 잘 보이게 적어서 보내는 것.물품 분류하느라 오히려 더 힘들수 있음!!Blg2LG-CEAASv_S 00:25:50, 2014-04-19
  • 글자수의 압박으로 출저를 적지 못했는데 쿄로리님 사이트에서 퍼온 주소와 방법이라고 지인 @inanebox 의 트윗에서 가져왔다. in reply to lemonstore 00:26:58, 2014-04-19
  • 그리고 난 너는걸 깜빡 했다. 열두시 반에 빨래를 널고 있다. 00:40:05, 2014-04-19
  • 그리고 자매님들. 야구장가서 야구 룰 다 설명해주는 남자친구와 교제중이시라면 엥간하면 놓치지 마세요. 와, 그런 케이스가 옆에 있었는데 나는 엄두도 안나더라. 미륵인줄 알았음. 00:49:41, 2014-04-19
  • 유니텔 클레시카는 정말 가끔 체널 돌리다가 우연히 틀곤 하는데 틀때마다 참 좋은걸 해준다. 지금은 아바도의 베토벤 교향곡 1번 Op.21 베를린필을 틀어줬다. 박수와 함께 엔딩크레딧. 01:30:00, 2014-04-19
  • 헐. 오늘 밤 아바도의 베토벤 전집을 1번부터 연속으로 다 틀어주는 모양. 바로 이어서 2번이 나온다. 이거 블루레이로 발매됐던 그거 아닌가? 01:33:10, 2014-04-19
  • 렌즈가 빠져서 의자에 떨어진걸 편의점을 찾다찾다 렌즈가 말라가길래 일단 급한대로 수돗물로 벅벅 문질러서 눈에 넣었다. 담주에 안과가는거 아녀? 18:08:55, 2014-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