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늦게 끝난 . 집에 들어와 아이튠즈의 play를 누른다. 점심에 듣다 만 타로의 슈베르트가 흐른다. 이 시간 갑자기 전화걸어 같이 듣자고 할 사람이 없다. 외로워서 조금 울었다. 캣타워 위에서 준이가 아웅아웅 운다. 00:56:10, 2014-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