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회의 마지막 장면이 유아인 홀로 눈물을 흘리며 피아노를 치는 장면으로 끝났으면 좋겠다. 이왕 불 붙은 슈베르트 Op.90 No.1으로 마무리 해주는 거. 선재라면 아마 타로 버전을 입혀주지 않을까? 12:24:21, 2014-04-07
  • 점심시간은 항상 너무 짧아. 12:48:48, 2014-04-07
  • 어젠 뜻하지 않게 남산에서 등산을 했다. 온몸이 쑤신다. 아무 생각이 없다. 그냥 사우나가 간절하다. 13:45:57, 2014-04-07
  • 인정옥 작가 컴백이라니. 우와 기대된다. 13:50:39, 2014-04-07
  • 토요일엔 티팟이 깨졌다. 노리다케고 나발이고 두어개 사서 돌려야겠다. 다구 깨질때 정말 우울해진다. 15:00:11, 2014-04-07
  • 가끔 어린 친구들에게 문자를 보내놓고 보낸 문자를 다시 물끄러미 보게된다. 엄청 엄빠같은 말투로 보낸 문자를 보게된다. 우리집 말투가 아닌 한국의 엄빠말투. 15:03:11, 2014-04-07
  • RT @frauko78: 정만섭씨가 그동안 많은 피아노 협주곡 3번을 들었는데 이걸 듣고는 이정도면 됐다 하는 음반. Bkmeis6CUAEmNfu 16:31:31, 2014-04-07
  • 회식으로 아구찜 해물찜을 먹었는데 앞 테이블에 소감봇 사진에나 나올법한 애가 아구찜을 너무 맛있게 먹어서 뻑갔다. 20:52:51, 2014-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