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마티치는 어디가고 03:46:03, 2014-04-03
  • 아 도때따 03:49:09, 2014-04-03
  • 첼시경기 챙겨보면서 그래도 시간을 잘 보냈단 생각이 든다. 스포츠 챙겨보면 세월 지나가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 11:01:52, 2014-04-03
  • 택배가 발송되었다고 문자가 오면 지금 어디까지 배달중이고 몇 분쯤 도착한다는 표시가 나오는 것도 아닌데 자꾸 배송조회를 해보게 된다. 웃긴다. 14:24:55, 2014-04-03
  • 지지난주 공연을 갔는데 “관람오신 날자노뇽 감사합니다.”라고 소개를 해서 ‘아, 저분이 ’ 했다. 아직도 음원으로 만나던 인디밴드를 실물로 보는게 어색하다. 분위기가 그렇지 않았다면 사진 찍었을텐데. 16:08:43, 2014-04-03
  • 그러고보니 내가 인디음악을 소개받는 경로는 대부분 기획음반에서인데 파운드 잡지는 씨디 때문에 정기구독을 하고 있고 오프더레코드라던지 레이블에서 내는 컴필도 꾸준히 사서 듣는 편. 16:13:58, 2014-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