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회의 김희애를 보자니 화양연화의 만옥누님 쩌는 포스가 보고 싶어졌다. 급하게 구할 방도가 없어 OST를 틀고 넷킹콜의 목소리로 위안을 삼아본다. 영화 DVD들을 캐나다 집에 두고 온건 두고두고 후회됨. 01:18:00, 2014-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