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근하고 집에 가면 12시 전에 충분히 놀고 자는데에만 신경을 쓰고 있어서 저녁부터의 생각들은 전혀 기록이 없구나. 어젠 이소라를 생각했고 조금 울었는데. 밥먹고 심시티하느라 까먹었다. 10:41:54, 2014-03-20
  • 점심. 배가 고프다기 보다는 너무 정신이 산만해서 조용히 음악을 틀어놓고 누워있기로. 오늘은 주피터. 지휘 앨범을 가지고 있는 줄 알았는데 표지가 떠서 뭐지 하고 봤더니 자동 커버 저장이 잘못됐네. 이참에 수정수정. 12:29:27, 2014-03-20
  • 근데 빈 필 앨범도 . ㅋㅋㅋ 은근 듣는 앨범이 편향이네. 12:33:55, 2014-03-20
  • 주피터를 다 듣고 나오지 못할 정도로 점심시간이 짧다니. 슬프다. 12:58:26, 2014-03-20
  • 누가 네이버에 TGW 티백 15개를 46000원에 올린걸 보여줘서 깜놀. 공홈 찾아보니 34000원이네. 한 20불이면 될것 같은데 34000원도 좀 바가지로 느껴진다. 싱가폴이라 좀 무시하는거 맞다. 사대주의자. 14:07:49, 2014-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