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시 조금 넘어서 그야말로 언제 잠들었는지도 모르게 잠들었는데 꿈에 실험 결과를 디스커션 하고 있었고 렌즈 택배 왜 안왔지? 라고 생각했고 금요일 저녁이었다. 눈을 떴을 땐 일주일치 일을 다 한 기분이었다. 이런 꿈 싫다. 10:24:26, 2014-03-19
  • 드록바의 브릿지 방문경기를 깜빡하고있었다. 그 따위 꿈을 꾸려고 챔스 경기를 놓치다니. 후회해도 소용없다. 늦었다고 생각했을 땐 이미 늦었네. 10:35:58, 2014-03-19
  • 나얼이 새벽 2시에 진행을 한다고. 나얼이 . 상상이 안 됨. 11:45:00, 2014-03-19
  • 아주머니는 뭐 합창단 같은걸 하시는거 같은데 늦은 오후에 내려오면 스마트폰으로 노트를 똥똥 찍어서 음을 들어가며 흥얼흥얼 연습을 하신다. 재밌다. 16:39:37, 2014-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