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명 올해의 행동지침이 감정에 흔들리지 않고 일상의 규칙을 유지하기였는데 올해가 50일 가량이 지난 시점에서 생각해보니 미친듯이 감정에 휘둘리며 일상은 폐허가 되었다. 포스터를 보며 마음을 다잡는다. BgzB73ACEAAzbSn 09:38:55, 2014-02-19
  • 홈페이지 UI에 대해서 잠깐 고민하다가 요즘 누가 댓글을 남기긴 하나 생각이 들었다. 누군가의 (블로그라던지) 사이트에 들어가서 댓글을 남기는 경우보단 공유버튼 누르고 자기 페북이나 트윗에 코멘트를 하는 경우가 훨씬 많은 것 같다. 19:07:22, 2014-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