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회의 대부분이 인력을 갈아넣어 만들어졌는데 그 과정에서 우위를 점한 집단이 이것을 고착화하면 착취적 구조를 유지할 수 있겠구나 하면서 분배의 윤리를 버리고 계급사회적 사고를 현대화하는데 성공하면서 인력이 인권에 우선하는 사회를 만들었다고 생각. 00:07:21, 2013-12-29
  • 인신공양을 통해 마을을 유지하는 옛날 설화가 눈앞의 현실이 되었는데도 내 새끼가 아니면 상관없다는 식의 반응들이 진정 소름끼친다. 계급의 세습을 무의식중에 당연시 하는 그것도 무섭고 계급을 정해서 그들을 희생하고 간다는 타인 경시도 무섭다. 00:19:26, 2013-12-29
  • 자유 평등 박애는 같이 가는 건데 박애를 박해로 행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자유와 평등을 어떻게 믿으란 말인가. 00:29:02, 2013-12-29
  • 응사는 예상대로. 버전을 여러개로 찍었다고는 하나 마음속에선 답정이었던게 다 보임. 08:15:26, 2013-12-29
  • 단체방에 알람이 울릴때마다 고맙고 미안해서 자꾸만 눈물이 난다. 정말 고맙고 미안한데 어떻게 말을 못하겠다. 결과는 50시간 뒤에 나오겠지만 이미 너무 고마운 사람들. 사랑한다. 23:28:43, 2013-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