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눈이 좀 예뻐졌으면 좋겠다. 흰자가 맨날 충혈되어 있거나 푸르딩딩하고 검은자는 탁해서 동공이랑 홍채랑 경계도 없고. 정확히 말하자면 눈알이 좀 예뻐졌으면 좋겠다. 02:20:51, 2013-12-26
  • 졸린데 자고 싶지 않아. 봤어? 우주선 전원을 끄고 세상을 다 잊은 그런 기분. 이제 겨우 그런 기분이 들었는데 자고 일어나면 또다시 내일이라고. 웃겨? 알아, 계속 살기로 결정한 건 나란 거. BcWgmI0CAAAUH0t 03:41:06, 2013-12-26
  • 하록 3D라니!!!! 우오오오 꼭 봐야해!! 12:02:16, 2013-12-26
  • 이렇게 눈이 미친듯 내리는 날이면 시절이 생각나. 밀크티에 군고구마 먹으면서 하염없이 창밖만 바라보고 있으면 하루가 훌떡 지나가던 그 시절말야. 워낙 조용한 시골이라 쌓이는 소리가 들렸어. 음악을 들으면 그게 LP잡음마냥 기분좋게 깔렸지. 13:18:28, 2013-12-26
  • 매점 라디오에 코나의 마녀 여행을 떠나다가 나오는데 들어오는 사람마다 흥얼거리다 멈춘다. 갠츈해요, 저도 이 노래 추억돋아요. 14:50:29, 2013-12-26
  • 시국이 시국이니만큼 나도 정치적인 발언을 할 정도니까 감안을 하긴 하는데 정치 얘기, 그것도 알티만 주구장창 찍는 계정은 못하겠더라. 팔로 해달라고 부탁받은 건 아닌데 그냥 그렇다고. 21:10:23, 2013-12-26
  • 식샤보다가 나도 모르게 쌍욕을 했다. 야 피자 야 대박 야 미치겠네. 23:11:16, 2013-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