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날은 비 맞으면 엄청 못생겨진다. 05:47:17, 2013-12-24
  • 서너 개의 TV프로를 챙겨보는 것이 거의 유일한 해소 방법인데 그러다 보니 스케쥴러에 본방 시간을 체크해서 비워둘 만큼 의존도가 높아졌다. 지금도 체크체크. 05:58:02, 2013-12-24
  • 한국 와서 아쉬웠던 게 플레인한 스파클링 워터를 못 마시는 것이었는데 스파클링 완전 갖고 싶다. 06:00:22, 2013-12-24
  • 아스날 패딩은 절대 사고 싶지 않다. 뱅거가 특별히 변태가 아닌 이상 시즌마다 바뀌는 점퍼가 매년 자크가 안올라 간다는건 좀 문제가 있지. 06:06:02, 2013-12-24
  • 개싸움의 조짐이 보이기 시작한다. 06:27:26, 2013-12-24
  • 2선만 남기고 다비드루이스 투입!!! 이거슨 루이스 조커 기용 아닌가?!! 06:46:37, 2013-12-24
  • 클로버. 클로버를 보내줘. 클로버가 있어야 외롭지 않아!!! 17:29:59, 2013-12-24
  • 꽉꽉 눌러펴는 BcPhly6CIAE_W7_ 19:08:06, 2013-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