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이 올까 봐 잠 못 드는 그런 거 해 본 사람 01:57:43, 2013-12-18
  • RT @wjdwntlr: 철도대 1학년생을 현장에 투입하는거랑 의대 1학년생을 수술실에 들여보내는거랑 뭐가 다르냐. 저들이 노동자를 언제고 바꿔 끼워넣을 수 있는 볼트나 너트 같은 부품으로 인식한다는 증거. 09:31:13, 2013-12-18
  • 얼마전에도 비슷한 말 했지만 대한민국의 일반적인 사측 입장이 인간을 인력 아니, 그냥 노동력 그 자체로만 보기 때문에 사회 전체의 분위기가 저러하다. 이미 전문성이네 하는 영역을 떠나 심각한 문제. 09:33:06, 2013-12-18
  • 회사 길 건너에 10평짜리 카페가 하나 더 생길 모양이다. 올여름부터 시작해서 3개째인데 입사할 때만 해도 그렇게 원하던 카페였건만 집에 에스프레소 머신을 들여놓은 이후로는 진즉에 카페에 대한 갈망 같은 거 없어져 버렸다. 11:04:39, 2013-12-18
  • 그래서 작년부터는 당쥬같은 빵집 하나 안 들어오나 그 생각뿐이다. 물론 그런 파티쉐가 이런 산골짜기에 들어올 리 없지만, 샤니 본사가 바로 옆이니 뭐랄까, 원한을 품고 프랑스 유학을 다녀온 일류 파티쉐가 본사 옆에 일부러 가게를 낸다거나 그런…. 11:08:51, 2013-12-18
  • 국방부가 아리랑을 불온곡으로 지정해서 노래방에서 아리랑이 삭제되었다고 들었는데 와 미친. 월드컵이 얼마 안 남았는데 월드컵 응원가에서 빠지는 건가? 응원가에 포함 아님? 불온단체임??? 11:10:43, 2013-12-18
  • 말이 나왔으니 하는 얘기지만 붉은악마야 언제든지 빨갱이로 몰리는거 대기모드 아닌가 싶다. 2002년때 빨간티 단체로 입고 길거리 나가도 괜찮냐고 묻는 어른들이 의외로 많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것도 다 종북세력이 주도했다고 국사책에 쓰려나. 11:56:48, 2013-12-18
  • 병맛에 한계란 없구나. 신기방기다 정말. 19:45:46, 2013-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