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86블랜드와 후레쉬베리와 준이의 땡깡과 굴드의 평균율과 그런 바흐와는 영 딴판으로 기분따라 들쭉날쭉한 나의 음율과 그늘진 마음과 속상함과 이게 다 욕심인가 왜 난 이렇게 욕심이 버려지지 않는가 원망스런 그런 . 1시 10분. 01:10:01, 2013-12-16
  • 회색겨울과 freeTEMPO 10:07:19, 2013-12-16
  • 개신교계 꼰대들이 돌아설 정도면 정말 막장인건데. 18:54:06, 2013-12-16
  • 눈물을 멈출 수 없다. 궁극적으로 내가 가장 걱정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원문 http://t.co/haS9hRbfnc) BbmUS8tCcAAW6Ao 19:05:35, 2013-12-16
  • 렌카ㅋㅋㅋㅋㅋ 진짜 대박 우헤헤헤 대박 20:11:38, 2013-12-16